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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하는 인간들은 걸리는 장소만 피하라니까 말 안듣네요...도로의평화를위해서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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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하는 인간들은 진짜 알면서 걸리는건지, 모르고 걸리는건지 되묻고 싶습니다!

주차난 다 이해하는데 주차금지 구역만 좀 피해서 주차하라니까 말 진짜 안듣네요.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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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업용차량 진짜 말 안듣더라고요! 고집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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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와 통화해서 알려줬는데도 또 오네요? 길만 막지 않으면 신고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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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주차하면 신고당한다고 알려주자 누가 신고했냐면서 알려달라고 난리 쳤다고 합니다.

이 사람 소화전 과태료4만원 할때 얼추 60만원이상 나왔던 차고 결국 회사에 전화해주자 다른 장소로 이동했는데

그 역시 소화전이었고 거기 걸리자 교차로모퉁이로 가서 또 걸리고 그 이후로는 공원 도로변에 주차하더군요.

밤샘주차는 1시간간격으로 촬영해야 되서 힘든데, 저번에 차주 딱 봐서 괘씸하더군요.

집이 여기고, 차적지는 경기도 H시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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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5톤 트럭도 있더라고요. (4.5톤이상은 불법주차의 경우 과태료가 만원 더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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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대를 1시간 간격으로 촬영해서 접수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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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파란 차가 오늘 없길래, 딱지 받고 인지를 했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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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에 여러번 걸리자 이제는 자리를 피해서 소화전에 주차했네요

그 자리는 8만원이고 24시간 절대 주정차금지구역인데 아직도 모르나? (표지판 있어도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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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과학차가 그렇게 많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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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에 여러번 걸렸던 차인데 한동안 잘 피해다니다가 횡단보도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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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어떻게 주차했는지 보지도 않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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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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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 하는 인간들은 자동차세와 기름값, 보험료 낼 돈은 있는데 주차 할 돈이 아깝나보네요.

과태료4만원 또는 과태료8만원 VS 하루 주차해도 과태료만큼의 돈이 나올것같지 않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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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하는 인간들은 말이 안통하므로 과태료가 약(藥)인겁니다!

계속 신고해줘야 놀라서 피하거나 구청에 전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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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흰색차를 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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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5미터 됩니다



출처 : 보배드림
본문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667437&b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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