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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 악플러 128명 고소 "선처 절대 없다"...압구정이데..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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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24)이 자신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쯔양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정향은 지난 14일 쯔양을 비방하는 목적으로 근거 없는 악성 댓글을 게시한 128명을 경기광명경찰서에 고소했다고 25일 밝혔다.

댓글은 "돈독이 오른 X이 복귀하는군" "벼락 맞길 기원한다" "짐승이 먹는 모습 같다"는 등의 내용이었다.



출처 : 보배드림
본문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89386&v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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