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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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그래도 제게 많은 힘을 주신 보배드림 회원님께 진심...마음을가라앉히자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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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게 많은 힘을 주신 보배드림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난 378448번. '갑자기 가해자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네요. 도움 부탁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많은 응원과 격려의 말씀, 그리고 따끔한 지적 모두 제게 관심을 주신 의미로 생각하겠습니다.

여기서 멈추려고 하네요.

그 현장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상대편 운전자의 과실이 있다는 두 보험사의 직원의 말을 들었고.

며칠이 지나고 19일 저녁때 담당 경찰관(완산서)으로부터 가해자라는 말을 듣고 난 후, 잠을 잘 수 없었어요.

보배드림, 한문철 변호사님, sbs맨인블랙 제작팀 그리고 케이블티비 방송 등

이곳에 저는 도움을 요청했고 또 제게 도움을 주시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전북지방 경찰청 교통과 교통조사계 담당 경찰관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분은 도로교통법 제26조에도 선진입차량의 우선권이 있다며 제가 가해자라는 말씀과

도로교통법에는 없지만 사고 예견 의무, 사고 회피 의무, 전방 주시 의무를 해야하지 않았겠느냐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이전 담당 경찰관(완산서)과 같은 의견일 수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나름대로 한문철 변호사님이 제 사건을 당신의 한문철tv [ https://youtu.be/uJ3ulTh8g48 ]에 올려주시고

더불어 여러 시청자분들의 판단과 의견에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현실은 현실인가 봅니다.

담당경찰관은 한문철 변호사가 다 맞는 것은 아니라하시네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 교통과 교통조사계 담당경찰관도 교통사고에 절대적 전문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른 보직에서 왔고 또 다른 보직으로 가시겠죠. 잠시 그 자리에 있을때만 교통조사를 담당하겠죠.

그래도 줄곧 믿어온 한문철 변호사님이 더 전문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큰일을 앞두고 있기에 여기서 멈추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제 글을 읽고 깊히 생각해주시면서 댓글을 적어주신 보배드림 회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추신. 공권력은 공권력인가 봅니다.



출처 : 보배드림
본문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666249&b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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