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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정신 망상증 시진핑 공산당이 동북공정을 자신하는 이유 ~...artn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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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한국 정부 대응 ~ 한국 정부는 늘 국민 눈치를 살핀다.. 바라보는 시야가 외부 맹수들이 아니고 선거용 지지표만 바라보고 판단하고 움직인다. 기레기들 역시 다를바 없다... 국물이 많이 떨어지는 자국 정치권 안에 발을 담그고 오로지 몰어 뜯는 하이에나 역활에 만족하며 외부 장난에 별반이고 국가적 이익 창출엔 별로이다... 우리는 중국 샤드 보복시 눈뜨고 당하는 것을 가만히 비켜볼수밖에 없었다.... 그때 당시 올렸던 글이 휴지조각이 되지 않았다면 ... 함 찾아서 다시 올리마.. 문체부나 산하기관인 전통 문화 관련 단체 역시 자신들 내부 문제나 더 많은 예산 확보에만 온통 정신이 팔려 있다. 특히 가관인 것은 국민들이 언급해주는 것에 일단 거부감을 나타내면서 유관 기관간 핑퐁 칠 준비를 한다. 그리고 그때부터 니일 , 내일 , 아니 저쪽 하면서 거의 오랜기간 유람을 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답변도 성의도 없고 소관부처가 중첩되는데 그냥 적당히 하는지 마는지 약속도 없이 희안한 답변 메시지 하나로 종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각국 정부기관내 삥퐁치기라면 한류 정부 삥뽕치기를 추천한다. 반면 중국 공산당은 시진핑 독재하에 모든 정부 단체나 언론기관 , 그리고 유투버들이 하나로 움직인다. 그만큼 파괴력이 크다.. 한국내 전통문화에 관한 특정 기관이라도 익히 알고 있을 시진핑 날강도 짓에 별 무반응한 것에서 이미 세를 짐작할수 있다. 비겁한 정부를 한국민들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일제에 침랻당할때도 그랬고 일제에 사기당해 국가를 잃는 한일합병도 그랬다. 그리고 한일 위안부 해결 문제에서도 정부는 국민 뒤에서 서있는 우스꽝수러운 모습을 보여준바 있다,,,결단력 부족과 실행하려는 의지가 부족하다. 국내문제 경찰로 넘긴 국정원이 맡는 방안과 전통 문화원 에서 맡는 생각해 볼 수 있다. 제발 국민을 힘들고 열받게 하지 마라.. 샤드 배치 당시 올린 글 ~~~~~~~~~~~ 샤드 자충수 ! 상대 잘못 골랐다., 대마 불사다.. 불계승일까 ? 아님 패일까 ? 중 , 러는 북한같이 만만한 국가가 아니다. 북한 핵미사일에 집중하던 남한 새누리 정권의 샤드 악수 패착으로 북한은 슬그머니 뒤로 빠지고 지금껏 관망, 또는 중도 입장에서 지켜보던 중, 러가 훈수를 두더니 아예 자기들이 북한 대신 싸울것같이 삿대질을 해대며 대들고 있다. 핵무기를 쏘아대던 북한을 함께 비난하던 국제 공조 체제에서 미지근하나마 협력의 모습을 보이던 중, 러가 지금까지완 전혀 다르게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던 말던 방조하는 분위기가 역력하고 남한이 원하지 않는 북한 옹호 조짐으로 진행될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북한 핵 미사일 제재에 대한 중, 러의 협조는 물건너가고 전혀 정반대로 북, 중, 러 공조 체제 형성 가능성만 높아지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 ? 남한은 샤드배치를 북핵 방어용이라 말하지만, 중, 러는 샤드가 자국의 군사시설을 위협하고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동북아 패권을 노린 미국의 전략적 미사일 감시체제로 보는것이다. 중, 러의 입장에서는 한국의 주장하는 북핵 미사일 방어용이라는 주장이 오히려 적대국 미국을 가려주고 옹호하는 미운털로 여길 수 밖에 없다. 남한의 북핵 방어도 중요하지만 중, 러의 대미 군사적 균형이 흐트러짐도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중, 러의 어긋난 시선이 하루가 다르게 확대되어가고 있는 샤드 파열음의 원인인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대치 관계를 오래 끌수록 가장 이득을 보는 국가는 북한이다. 남한과 중, 러가 상이한 목적으로 인한 대립을 오래 끌수록 북한은 어부지리 시간을 벌수 있을 것이고 그들이 원하는 장거리 핵미사일의 완성도를 최적화시킬 여유를 갖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만사 제쳐놓고 공들여왔던 북핵 공조는 느슨해질 것이고 남한과 중, 러간의 관계는 서로 거북한 관계로 진행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남한이 샤드 배치로 조성된 중국의 한류 제재 움직임을 일시적 제스처로 가볍게 생각한다면 돌이키지 못할 국면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일단 한류 제제 수준으로 시작하지만 남한 정권에서 샤드배치를 강행한다면 중국과 적대관계인 미국과 동일하게 본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중도적 입장으로 바라보던 남한에 대한 호혜적 정책을 중국을 위협할수 있는 적대적인 국가로 보겠다는 것이며 그이상의 상응하는 경제적 보복과 군사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강한 경고음으로 볼수 있다. 이 경우 남중국해에서의 중 ,미 대립등 그동안 쌓여진 중국의 해묵은 앙금의 분풀이를 엉뚱하게도 샤드배치를 강행한 남한에게 몽땅 뒤집어 씌울 위험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러시아는 샤드 배치시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예고하였지만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 관망 지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렇지만 남한의 샤드배치 진행 정도에 따라 언제라도 적대관계인 미국을 염두에 둔 군사적 대응 조치가 감행될 것이고 그 목표는 자국의 군사시설 탐지용으로 미국이 설치한 남한의 샤드포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남한 새누리 정권이 북한핵을 막는다면서 막강 중, 러의 핵 미사일 목표가 되는 악수를 둔 것이다. 지금까지 수순을 바둑으로 평가한다면 불계승일까 ? 아니면 불계패일까 ?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다. "설마하다가 사람잡는다" 라는 엣말도 있다. 샤드배치로 인힌 파열음과 파장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확대되어 갈 것이고 남한의 선택의 폭은 제한적이며 이미 진행된 제제는 다시 되돌리기 힘들어 질 것이다. 즉 , 제재는 빨라도 복원은 느릴 것이다. 이미 제재 주도권을 중국이 쥐고 있고 한치 앞도 보지 못하는 남한 정권의 안이한 대응의 혹독한 후폭풍의 세기는 어림잡을수조차 없는 것이다.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 그리고 오래 끌수록 꼬이게 되어 있다. 중국을 모른다면 지금까지 무역 보복만으로 굴복시킨 국가들을 떠 올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들 만만디 중국은 경제제재에 군사적 대응까지 One Plus One으로 보복할 것이니 마음 가짐을 단디이 하여야 한다.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신경 거슬리게 하는 북 미사일 발사는 때 만난듯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고 군사대응 경고후 차분히 지켜보고 있는 러시아의 움직임도 결코 소홀할수가 없다. 반면에 북한은 구사회생의 기회를 얻은것 같다. 북한의 의도가 아닌 남한의 패착으로 든든한 중, 러와 다시 가까워질수 있는 호기를 잡은 것이다.



출처 : 가생이닷컴
본문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33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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