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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묘지 햇빛 잘드는 곳으로 이장해줍시다! 학대살인자에게 친권 박탈하고 묘지 옮겨줍시다!
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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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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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 :

22431

청원시작 :

21.01.07

청원종료 :

21.02.06

지금 있는 묘지는 정인이 양할머니가 부탁해서
지인이 운영하는 곳에 묻혔다는데
비탈길에 햇빛도 안드는 음지에 묻혔다고 해요ㅠ

이장은 친권자 몫이라 하지만, 친권자 박탈해야 합니다
어떻게 친권자가 유지되는 건가요?
이용하고 살인한 살인자들 뿐이예요

최근 정인이 양부가 정인이 묘지 찾아와 울었다는데
잔인하게 학대 살인하고 이제 와서 또 우는 연기를..
정인이 입장에선 죽어서 까지
학대 살인자를 봐야 하니 끔찍 합니다
죽어서 까지도 학대 살인자들 손 아귀에서 못벗어나고
햇빛도 못 받고 비탈길 외진곳에 방치해두다니ㅠ

정인이 묘지 다른 곳으로, 좋은곳으로 옮겨줍시다!! 🙏
우리 국민들이 피땀 흘려서 내는 국민 세금으로 떳떳하게 나랏돈으로든 옮겨줍시다!

정인이는 이 나라가 죽인 거예요!! 살인자에게 입양 보내고 구조되어 살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그들은 그 모든 기회 놓치고, 오히려 동조했어요. 비리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담당 입양기관,재검진 병원,경찰관들 수사 철저히 해주세요!
제발 다른 곳으로 옮깁시다! 죽어서라도 보상해줍시다!!
지금있는 곳은 고 정인 양이 잠든 경기도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공원 묘원입니다

"정인이는 지난해 10월 16일 하이패밀리 안데르센공원 묘원에 안장됐다. 송 목사는 정인이 양 외할머니로부터 부탁을 받아 정인 양의 유골을 안치했다."

학대 가해자들에 의해 살인 당하고 죽어서까지 학대 가해자 손아귀에 못 벗어나고 있는는 꼴입니다!

저것들 부모도 아니고, 할머니도 아닙니다! 그냥 학대자, 살인자, 범죄자 단체일 뿐입니다! 양부,양모,할머니 이렇게 불리는것도 소름끼쳐요!
저 학대 가해자 무리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반성도 안 하고 죄를 인정 안 하고 자신들 부모, 가족, 친척, 지인, 교인 총동원해서 죗값 피하려고 술수를 쓰고 있습니다! 총동원해서 탄원서를 끊임없이 제출하고 있는 게 어디 자숙하는 태도인가요?

부모도 가족도 없는 나약한 아이 상대로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고 죽어서도 세상에 혼자인 아이 상대로 교회 목사, 어린이집 원장 등 자신의 지위를 총동원해 죄를 숨기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인이가 죽어서 까지 아이가 끔찍한 아동 학대자, 살인자(양부모)를 봐야 하나요?? 살아생전 그리 끔찍한 짓을 하며 800건이 넘는 학대 영상을 즐기며 찍어 대던 양부는 무슨 낯짝으로 묘지를 찾아 오나요?? 인간이 느끼는 최대치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주고 죽어서까지 뻔뻔하게 찾아오다니 끔찍합니다! 거기다 아이 죽고 나서 거들떠도 안 보던 인간들이 논란되고 국민들이 분노하고 일이 커지니 이제야 찾아와서 슬퍼 한다고요?
생쇼 하지 마세요! 자신의 손으로 힘없는 아이 살인을 저질러 놓고 의사 앞에서 우는 연기했다는 것도 기가 찾는데.. 가엽게 잔인하게 학대 당해 죽어간 망자 앞에서 까지 연기를 하나요?? 기자들이 찍어주며 기사 써주길 바랐나요? 소름이 끼칩니다. 사이코패스도 이런 사이코패스가 없습니다.

묘원 담당 목사 인터뷰도 기가 찹니다!

(저곳은 소아암·백혈병으로 부모 곁을 떠난 어린이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
정인 양의 묘지에는 3000원짜리 액자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처음 정인 양 묘지를 방문했을 때를 기억한 누리꾼 A 씨는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앙상한 나뭇가지 몇 개로 덮어놓은 듯 수목장이라고 하기에는 그 모습이 너무 초라하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정인이가 소아암 환자가 아닌데도 왜 이곳에 정인이를 두었을까. 돈이 아까웠을까. 이들 부부는 아기를 잔혹하게 학대하면서도 아이 앞으로 지급되는 각종 수당을 매월 꼬박꼬박 받아왔다”라며 “이렇게 무료로 장례를 치른 덕에 이들 부부가 아이를 죽이고 장례에 들인 비용은 다이소 액자 구매에 쓴 3000원이 전부였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들 부부가 어디인지 찾기도 힘든, 알려지지도 않은 이곳에 아이를 안치한 후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는 거다. 한 달 동안 방문객이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

정인이는 소아암도, 백혈병도 아니고 건강하던 아이였는데 왜 저곳에 묻히나요? 거기다 학대 살인자들 부모가 부탁했다고 하던데. 이젠 그들의 지인도 못 믿겠습니다! 기사 인터뷰 보니 더 못 믿겠어요.
정인이 좋은 곳으로 옮겨 줍시다! 우리가 가족이 되어줍시다!
정인이에겐 가족이 없습니다. 우리가 든든한 가족이 되어 줍시다!
우리가 엄마, 아빠, 이모, 삼촌, 고모,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줍시다! 제발 더 이상 억울하지 않게 외롭지 않게 부탁드려요🙏

묘지 좋은 곳으로 옮겨주고, 관련된 담당자들 철저하게 수사하고, 똑바로 처벌받게 진정서 씁시다!
아이는 떠났지만 지금 이라도 최대한 우리가 해줄수 있는것들을 해줍시다!


- 기사 -

http://naver.me/GrS5T7Kw
정인이 묘지 뻔뻔하게 양부가 찾아와..

http://naver.me/GulMCKEL
16개월 정인이 쓸쓸한 묘지.. 3천원 액자가 전부

https://m.blog.naver.com/********
정인이 사건 정리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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