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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담당자 징계와 서울시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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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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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 :

24791

청원시작 :

21.01.06

청원종료 :

21.02.05

출산, 임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가
시대착오적이고 여성혐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있습니다.

여성을 출산의 도구로 보는, 가정에서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지 않은 서울시의 시각이 드러나있습니다.


출산전 여성이 준비해야할 목록들 중 대표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챙겨두면 요리에 서투른 남편이편하게 사용할수있다
-화장지, 치약, 칫솔, 비누, 세제 등의 남은 양을 체크해 남아있는 가족들이 불편하지 않게 한다
-입원날짜에 맞춰 남편과 아이들이 갈아입을 속옷, 양말, 와이셔츠, 손수건, 겉옷 등을 준비해 서랍에 잘 정리해 둔다
-살이 찌지않게 결혼전 입던 작은 옷의 사이즈를 걸어두고 자극을 받는다


여성은 출산을 하러가면서까지도 남편의 식사와 속옷을 챙겨야하는 식모입니까?
남성을 식사와 속옷도 혼자 제대로 해결못하는 존재로 표현한 것 또한 시대착오적 발상이며 남성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글을 보고 출산을 하고싶은 여성이 누가있을까요?

서울시는 이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담당자를 징계처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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