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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우리 아이들을 시도 때도 없는 떼쓰기 파업으로부터 지켜주세요!!!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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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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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 :

24568

청원시작 :

20.12.08

청원종료 :

21.01.07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교사입니다.
학교 현장은 지금 공무직을 위시한 노조 세력에 의해 유린당하고 있고,
시도 때도 없는 파업으로 인해 교육이 마비될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 학교, 우리 아이들을 시도 때도 없는 떼쓰기 파업으로부터 지켜주세요!!!

지난 11월 코로나-19의 확산 및 창궐에도 불구하고
돌봄전담사들은 무리한 현장 파업을 강행해 학교내 돌봄을 마비시켰고,
학교 방역을 엄청난 위험에 빠뜨린 적이 있었습니다.

# 관련링크 1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107/103841578/1
# 관련링크 2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0/11/07/CYIKD4RDAVFY3CRLPEVPCYTLS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심지어 자신들의 요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시 한 번 12월에 현장 파업을 기획중입니다.

# 관련링크 3 : https://www.news1.kr/articles/?4141094
# 관련링크 4 : http://www.newsmin.co.kr/news/53878/

돌봄 전담사 뿐만 아닙니다.
급식 조리사들도 때만 되면 파업, 파업, 파업
아이들이 파업 시즌만 되면 빵과 우유로 점심을 떼우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 관련링크 5 : https://www.yna.co.kr/view/AKR20201119081100004?input=1195m
# 관련링크 6 : https://www.fnnews.com/news/202011190712480847



파업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고, 헌법에 보장된 소중한 원칙입니다.
하지만 항상 파업의 슬로건으로 "아이들"을 외치시는 분들이
정작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매번 내팽개치며 파업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심지어 코로나-19로 방역 상황이 매우 위중한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는 정책이나 지침이 있으면 수시로 파업, 파업, 파업

제발 그만하십시오.

교사, 공무원들도 내년도 월급은 거의 동결입니다.
나라가 어렵고, 경제가 어렵고, 모두들 힘든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고작 파업의 이유가 월급을 5% 이상 올려달라는,
공동체 의식도, 최소한의 연대 의식도 결여된 생떼가 원인이라뇨.

# 관련링크 7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008_0001191106&cID=10201&pID=10200

아이들은 아침에 수업을 듣느라 돌봄교실에 오지도 않는데
왜 하는 일도 없이 아침부터 출근하며 8시간 근무를 하겠다고 떼쓰시나요.
그러고선 정작 7,8시까지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 아동들은 나몰라라 하고,
퇴근 시간은 꼭 4,5시가 되어야 겠다고 우기시는 건가요.

당신들이 우선 시 하는 "아이들"은
나의 생계를 위해 손에 쥐고 있어야 할 인질입니까?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건데
지금 학교는 노조와 약자의 탈을 쓴 세력이
때만 되면, 걸핏 하면, 입맛에 맞지 않으면, 항상 아이들을 버리고 파업, 파업, 파업!

그러면서 모든 게 아이들을 위한 거라는 파업.

아이들에게 들어갈 교육 예산은 나날이 줄고 있는데
더 이상 이들의 생떼기에 나눠줄 교육 예산은 더더욱 줄고 있는데
왜 이들의 장단에 맞춰 항상 파업을 용인하고 묵과해야 합니까?

교육부는 이들의 파업놀음에 끌려 다니지 마십시오.
더불어 국회는 학교의 필수공익사업장 지정을 위한 법률 제정을 해주십시오.
공무직 여러분, 파업을 정 하셔야 한다면, 아이들이 등교하지 않는
방학에라도 하시면 안되나요?

방학은 쉬는데 파업을 해서 무슨 의미냐구요?
본인들도 방학이 근무시간이니 월급을 달라고 요구하면서
왜 방학에 파업을 못하시는 겁니까?

애초에 교사는 하고 싶어도 파업을 못합니다.

# 관련링크 8 : https://www.kgfta.or.kr/board/read?boardManagementNo=2&level=2&menuNo=18&boardNo=372

국민 여러분, 제발 학교의 현실을 바로 알고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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