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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화재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하나요?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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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 :

14353

청원시작 :

21.03.15

청원종료 :

21.04.14


안녕 하세요

2월 24일 아침 경부고속도로 이용 하다 차량에서 화재가 나 큰 위험을 넘긴 사람 입니다.

과거에나 지금이나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자동차 급발진과 차량 화재 발생시 그 제품을 만들은

회사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의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게 기업의 책임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저의 차는 현대 제네시스 G80 2017년식 입니다.

2월 4일 차량 A/S를 현대 남부 서비스 센타에 입고 하고 2/5일 차량을 찾아 오는 도중

차량에서 연기가 나 서비스센타에 연기가 난다고 전화를 하니 완벽하게 수리를 하였다.

냉각수를 딱지 않아 그렇다고 문제 없을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이후 특별히 많은 운행은 없었고 2/24일 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가 났습니다.

아침 시간에 고속도로에 차량이 많아 천천히 가능 도중에 불이 나 빨리 피할수 있었지만

만약 고속도로에 차량이 없었다면 100km 속력으로 이동중 화재가 났다고 하였다면

저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차량까지 대형 사고로 이어졌을 겁니다.

차량의 급발지 사고나 화재 사고는 누구든 당할수 있는 사고 입니다.

중요한것은 사고가 났을시 제품을 만든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지않는다는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차량에 불이 나고 사람이 위험에 처하고 생명이 위태로운 사항이였는데 현대자동차 책임자 또는

관계자 누구하나 정중한 사과도 없이 보험으로 대체하라는 이야기만 남긴 사항 입니다.



청원 드리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량 급발지 사고 또는 화재는 누구나 갑자기 어디에서든 일어날수 있는 사고 입니다.

차량 결함으로 의심되는 사고에 대해서 제조사에서 원인을 밝혀 내도록 규정해주시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법으로 만들어 힘없는 소비자의 억울함이 없도록 제조사의 충분한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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