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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1939~1945)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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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1939~1945)


독일 - 폴란드 국경의 바리케이드를 열고 침공을 개시한 독일군.  1939년 9월


 파리를 점령한 독일군이 에트왈 개선문으로부터 샹젤리제를 행군하고 있다. 1940년 6.14



점령지 파리에 도착한 히틀러.  제1차 세계대전 종전시 굴욕적인 독일의 항복 문서의 조인이 파리 북쪽 교외의 콩피에뉴 숲에서 있었다. 콩피에뉴 숲에는 열차 한 량이 서 있었고, 오전 5시 프랑스와 독일 대표는 그 객차칸에서 종전문서에 서명했다. 연합국에 대한 독일의 공식적인 항복 선언이었다. 상황이 역전되어 20여년이 지나 파리를 점령한 히틀러는 과거 굴욕적 역사의 현장인 그 열차 안에서 이번엔 승리자의 입장에서 프랑스의 항복을 받음으로써 과거의 치욕을 되갚으려고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정전협정이 조인되는 장면을 그린 상상도. 독일 대표단이 연합국 대표 프랑스의 페르낭 포쉬(Fernand Fosh) 원수에게 협정문을 전달하고 있다.


정전협정 조인 후 연합국 대표단의 기념촬영




제1차 세계대전의 정전 협정이 조인된 독일의 굴욕적 장소 콩피에뉴 숲을 히틀러가 파리 함락 후 헤르만 괴링 등 나치 수뇌부와 함께 다시 찾아왔다.



 나치에게 항복선언을 하기 위해 열차로 올라가는 프랑스 대표단




 노르망디 해안에 상륙하는 연합군. 1944.6.6.



 폐허가 된 베를린을 점령하고 베를린 제국의회에 적기(赤旗)를 꽂는 소련군. 독일 패망의 상징적인 사진, 1945년 5월





출처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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