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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아...미안해...아동학대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도록 관련자 강력한 처벌을 청원합니다
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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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 :

170950

청원시작 :

21.01.04

청원종료 :

21.02.03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입양뒤에 학대를 받으며 결국은 하늘나라로 떠나간 정인이의 아픔이 너무 가슴에 사무치게 와닿습니다.
유치원에서 학대피해 신고를 경찰에 했는데도 그냥 넘어가고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은 양천경찰서 사건 담당자및 관련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해주십시요
어떻게 그런 상처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수가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 본인들의 자녀가 있다면 아주 미세한 상처에도 예민하고 가슴아파하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거면서 어떻게 누가봐도 때린것같은 상처들을...학대받은 상처들을 그냥 지나치고 넘어갈수가 있는지...철저히 수사해주십시요 감찰해주십시요
사건담당자도 계속 바뀐것도 이상합니다. 윗선에서 압력이 작용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실체를 파헤쳐야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 안하도록..부디 대통령님...청와대 고위공직자여러분.. 힘있는 모든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리고 간청드리고 엎드려 무릎꿇고 빌겠습니다.

제발 이 사건이 잊혀지지않고 여기에 잘못된 모든 부분을 바로 잡고 수사가 제대로 진행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다시는 이런 아이들이... 어린아가들이 앞으로 단1명도 생기지 않게 강력한 법제정과 여러 사회 시스템도 다시한번 재정비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제대로 된게 없다면 아동학대방지 시스템이 확고히 바로 설수있게 힘을 모아 주십시요 .
아직도 큰 사건이나 큰 피해가 일어나야지만 그때서야 수사에 착수하고 그때서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움직이는 경찰의 태만,무사안일함, 피해자에겐 작은 피해,현재의 작은 상황에도 힘든데 이까짓거 그냥 넘어가라는 듯이 말하며 피해자의 소리엔 귀를 안기울이고 오히려 가해자를 두둔하는 그런태도...등등 이런 여러가지 계속되는 폐해 때문에 여전히 힘없고 아픈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게 아파하고 소외당하고 오늘도 혼자 죽음과 싸우고 있습니다.
제발 이 모든 폐해를 뿌리뽑고 밝은 빛을 모든 국민에게 비출수 있는 경찰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인면수심의 양부,양모에게 법이 정할수 있는 최고 형량과 방조했던 모든 경찰관련자들의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청원올립니다. 이런 아픔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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